Posted by: 곽민혜 on: 9월 23, 2009
입사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단어 중에 하나 “vision”
그 누가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, 오직 나만이 만들 수 있는 나의 vision
입사 2주차. 2010년 상반기까지의 단기적 비전밖에 그리지 못했다.
비전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. 비전을 그리는 사람, 그리기를 미루는 사람 나는? 비전이 있나요?
1 | 김다혜 9월 29, 2009 at 11:43 오전
음 나도 오늘 나의 vision을 생각해봤어. 어려운 일이야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( Log Out / 변경 )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( Log Out / 변경 )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( Log Out / 변경 )
%s에 연결하는 중
새 댓글이 올라오면 전자 우편으로 알림 받기
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.
1 | 김다혜
9월 29, 2009 at 11:43 오전
음 나도 오늘 나의 vision을 생각해봤어. 어려운 일이야